대출·상환 05 · 시뮬레이터 · 투자 공부 노트 (트랙 핵심)

월급 대비
상환 시뮬레이터

이 트랙에서 배운 상환방식·금리·DSR을 전부 합쳐, 「내 월급으로 이 대출을 실제로 버틸 수 있는지」를 60개월(5년) 동안의 현금흐름으로 시뮬레이션합니다.

가처분 현금흐름 = 월 소득 − 생활비 − 대출 상환액입니다. 이 값이 0보다 얼마나 여유 있는지, 그리고 소득감소·금리상승 같은 충격에도 버티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이 편의 목적입니다.

읽기 모드
비유와 그림 위주 — 아이와 함께 보기 좋아요
01 · 개념

대출 승인은 「오늘 하루」, 상환은 「몇백 번」

DSR 심사는 승인 시점의 소득만 보지만, 상환은 수십~수백 개월 동안 이어집니다.

🧒 아이 눈높이

대출을 받을 때는 은행이 「지금 소득으로 감당되나」를 딱 한 번 확인해. 그런데 진짜 시험은 그다음부터야 — 매달, 30년 가까이 계속 갚아야 하거든. 그 사이에 월급이 줄 수도, 금리가 오를 수도 있어. 「처음에 승인됐으니 괜찮다」가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괜찮을까」를 미리 그려보는 것이 이 계산기의 목적이야.


02 · 계산기

내 소득·생활비·대출조건을 넣어보세요

상환방식과 시나리오를 버튼으로 바꿔가며 확인합니다.

CASH FLOW SIMULATOR · 60개월(5년) 기준

단위는 만원입니다.

500만원
250만원
30,000만원
4.0%
30년
현재(1개월차) 가처분 현금흐름—
60개월 중 최저 현금흐름—
진단
—

계산 기준. 가처분 현금흐름 = 월 소득 − 생활비 − 대출 상환액. 소득 감소 시나리오는 37개월차(3년차)부터 소득이 20% 줄어든다고 가정하고, 금리 상승 시나리오는 37개월차부터 금리가 2%p 오른다고 가정해 그 시점부터 남은 대출을 새 금리로 재계산합니다.

⚠️ 실제 생활비는 자녀 교육비, 경조사, 의료비 등으로 예상보다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계산기는 「고정된 생활비」를 가정한 단순화이며, 실제로는 더 보수적으로 여유를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편의 요약. 대출 승인은 「지금 순간」의 심사이지만, 상환은 수십 년의 현금흐름입니다. 기본 시나리오뿐 아니라 소득감소·금리상승 시나리오에서도 가처분 현금흐름이 마이너스가 되지 않는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한 대출 계획의 핵심입니다.

다음 편은 06편 — 대환대출·갈아타기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와 절감 이자를 비교하는 손익분기 계산기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