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편에 걸쳐 포트폴리오, 대가들의 철학, 퀀트, 손절·익절, 보유전략, 격언을 다뤘습니다. 마지막 편은 「한 번의 거래에서 얼마나 걸어도 되는가」를 계산하며 트랙을 마무리합니다.
이 트랙의 결론 — "최대한 잃지 않는 투자"는 「절대 손실을 안 보는 것」이 아니라 「한 번의 실수가 재기 불가능한 손실로 이어지지 않게 설계하는 것」입니다.
눌러서 나에게 맞는 방향을 확인합니다.
「거래당 총자산의 1~2%만 위험에 노출한다」는 원칙을 실제 금액으로 계산합니다.
막히면 언제든 돌아가서 다시 읽어보세요.
숫자보다 오래 남는 원칙들입니다.
종목 수가 아니라 「서로 다른 이유로 움직이는가」가 분산의 기준입니다.
대가의 방법을 따르기 전에 그 방법이 요구하는 자원을 나도 가졌는지 확인하세요.
규칙이 복잡할수록 과거의 우연을 외웠을 위험이 커집니다.
손절·익절은 흥분하기 전에 미리 정해두세요.
가만히 두는 것도 세금과 비용을 아끼는 하나의 전략입니다.
격언은 맹신하지도, 무시하지도 말고 지금 상황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눌러서 스스로 점검해보세요.
트랙을 마치며. "최대한 잃지 않는 투자"에 화려한 비법은 없습니다. 분산, 규율, 정직한 기대값 계산, 그리고 포지션 크기 관리 — 이 네 가지를 꾸준히 지키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